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이하 ‘메릴린치’)에 대하여

메릴린치는 2005년 9월 장외파생금융상품 겸영인가를 취득하고 2005년 12월, 처음 ELW시장이 개장된 이래 유동성 공급을 위한 유동성공급자(LP)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개별종목 대상 ELW 거래대금 기준으로 꾸준히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유동성공급자로써의 신뢰도와 노하우를 보여주고 있다.

2010년 1월 현재 메릴린치가 유동성 공급을 하는 종목은 총 320여개로, 그 중 50개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 ELW이다. 메릴린치는 대형주를 비롯한 KOSPI100지수에 편입되어 있는 종목 중 58개의 기초자산을 고루 다루고 있다. 메릴린치는 현재 대신증권, 메리츠증권, 하나대투증권에서 발행한 상품에 대해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으며 시장에서 최다 발행사를 통한 유동성 공급 업무를 하고 있다.

한편 메릴린치는 홍콩과 싱가폴 등 아시아 시장의 ELW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홍콩시장에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지 18개월 만에 매출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선진시장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2010년 3월 5일 기준, Bloomberg)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에 대하여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는 150여개 국가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U.S 포천 500 기업의 99%와 포천 글로벌 500 기업의 83%와 관계를 맺고 있다. 특히 아시아지역에서는 TOP 5 Corporate Bank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2009년 10월 기준)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세게 최대 금융기관 중 하나로 개별고객을 포함하여 중대형 기업에 이르기까지 뱅킹, 투자, 자산관리, 다양한 금융 및 리스크관리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9년 뱅크오브아메리카의 메릴린치 합병 이후, 자산관리, 투자은행업과 해외영업 부문이 강화되었으며 아태평양 지역의 12개 국가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코퍼레이션의 글로벌 뱅킹과 글로벌 시장 비즈니스를 위한 마케팅 이름으로 사용되며, 기업, 상업, 투자금융과 영업 및 트레이딩 사업은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브랜드로 운영한다.